아이부터 성인까지, 예방부터 진료까지. 노규식 박사의 전문성에서 출발한 믿을 수 있는 마음 케어 도구를 소개합니다.
노규식 박사의 오랜 임상 경험에서 출발한 아동 인지행동치료(CBT) 프로그램입니다. 집중력, 시험 불안, 정서 조절 등 아이의 마음 신호를 놀이처럼 다룹니다.
예방이 최고의 치료입니다. 하루 5분, 게임처럼 즐기는 데일리 마음 운동으로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미리 돌봅니다.
많은 부모님이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이 바로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입니다. 마음 케어(소리마인드)와 디지털 습관 관리(엑스키퍼)를 함께하면, 아이의 마음과 환경을 모두 돌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에 큰 지장이 있다면 미루지 마세요. 도구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한 시점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